안녕하세요. 정말 살기 힘들어서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저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며 맞벌이 하는 주부입니다. 아버지는 어머니가 4년전에 돌아가신후 부터는 술과 폭언과 폭행.. 정말 살기 힘듭니다. 지금까지는 어떻게 어떻게 끌고 왔는데. 더이상은 힘듭니다. 술먹고 난동을 부려 병원에 입원을 시킨 것에 대한 복수의 칼을 갈도 갈고 있습니다. 물오보고 싶은 2가지는요 첫번째.. 아버지 재산이 정확히는 모르지만 칠천만원에서 구천만원정도 사이입니다.집은 일부러 월세로 해서 월 십만원 정도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보조 나오는 금액이 삼십오만원정도 되며. 이자수익도 몇십만원 정도 됩니다. 근데 저에게 돈을 요구하십니다. 그래서 저는 매달 삼십만원씩 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만족을 못하고. 계속적인 폭언과 협박으로 같이 살자고 하지만 절대 같이 살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버지를 부양해야 하는 의무로. 돈을 꼭 드려야 하는지요? 저는 2남1녀인데. 아들 한명은 중국을 도망가 있고 아들 한명은 학생이라 돈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조건 저한테만 그럽니다. 제가 꼭 드려야 하나요? 기초생활수급비?인가 그게 사십만원 오십만원 정도 된다고 하던데. 그건 꼭 줘야 하는건지. 아니면 제 수입에 몇% 줘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해외든 어디든 도망가 살면 괜찮을까요? 그리고 두번째. 같이 살자고 협박을 하더니 안된다고 하니깐. 이제는 아버지를 이렇게 그냥 놔두냐고. 매일같은 폭언과 협박 때문에 못 살겠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출근해서 까지 전화해서 근무를 못하게 합니다. 제가 한 마디 하니깐 아버지 왈 어디 그래 한번 해보자. 너 죽이고 나 죽을테니 음성에는 니가 어디로 도망가든 꼭 찾아서 밞아 죽일거라고 이뿐만 아닙니다. 집에 가면 맨날 집어던지고 칼 들었다 났다 하고. 정말 살맛이 안 나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해도. 그냥 경찰이 와서 데리고 가는것이 끝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저희 아버지는 보복이 더 큰 사람이라 너무 무섭습니다. 결혼하고 만 2년이 넘었는데. 아버지때문에 아기도 지금까지 밀어 왔는데 몇달전부터 가지려고 시도하는데.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또 임신 하면 걱정입니다. 도와 주세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