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유부남입니다. 나이트에서 여자를 만났습니다.

Q

안녕하십니까? 저는 착실히 가정생활을하고 있는 가장입니다. 어느날 회식자리에서 (나이트클럽) 여자를 한명만납습니다. (그 여자는 미혼임) 그런데 전 제 소개를 하면서 이혼남이라고 해 버렸죠 그렇게 늘 말해야 하는 줄 알고요 (그런 자리에서) 그후 2회에 걸쳐 잠자리를 하였습니다. (서로 좋아서) 그런데 그 이후 내가 이러면 안되겠구나 하고 그만 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렇게 헤어지고 낭후 며칠 후에 그 여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임신을 했다고요 그후 전화로 제일에 방해가 돠도록 협박 같은 것이 강해집니다. 성의가 없다고 하고 혼자 어떻게 하냐고 하고 인생을 비참하게 만들 거라는 둥 끝까지 가보자 는 둥 욕두하고 찾아온다는 둥 아마 돈을 타내기 위해서일 것 같습니다. 전돈이 없어요 형편두 안 되고 난처합니다 답답합니다 이럴 땐 어떡해야 합니까? 바쁘시더라도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A
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현 상황에서 상대방으로부터의 위와 같은 행동이 협박에 해당할 수 있는 것이라면 그에 따른 고소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방과의 전화 통화나 문자 등을 모두 증거로 남겨두기 바랍니다. 만일 협박으로 볼 수 없거나 고소를 할 사안이 아니라면 민사상으로 더 이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합의를 하여 처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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