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상값에 관련한 문제로 상담 부탁 드립니다.

Q

외상값에 관련한 문제인데요 작년 가을 쯤 같이 일하는 매니저형이랑 저랑 친구랑 매니저 형 이 술 한턱 거하게 쏜다고 하고 같이 친구랑 갔어요. 저는 그 일을 관두고 학교생활을 하고있는데 갑자기 몇일전 술집 관계자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돈을 갚으라네요. 아무래도 매니저형이 돈을 안 갚고 잠수를 탄거 같아요. 저는 쏜다고해서 같이 친구랑 믿고 갔는데 정말 어이가 없어요. 이 문제 어떡하죠? 돈을 갚아야 돼나요? 액수가 장난 아닌데 아 그리고 작년에는 미성년자였어요 법적으로 고소가 들어오면 돈을 물어줄 수밖에 없나요? 집으로 찾아온다고 전화 오고 정말 미치겠어요

A
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술을 마신 것은 사실이고, 술집 주인의 입장에서는 내부적인 부담자를 알 수 없었던 것이기 때 문에 갚아야 합니다. 다만, 약정이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위 금원을 부담한 후, 매니저에게 구상 청구를 할 수는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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