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돈이 오간 건 아니지만 그보다 더 큰 값어치가 오갔다고 생각합니다. *월 *일 저는 남자친구와 함께 용산으로 핸드폰을 사러 갔습니다. 그러다 아람이라는 곳에서 핸드폰을 사려 했는는데 맘에 드는 기종도 없고 연결이 되지 않는다 길래 월욜날 준비해 둔다길래 저희가 맘에 드는 기종이 없어서 고생을 마니 한 것 같아 월요일 날 다시 오겠노라 약속하고 다시 찾아 갔습니다. 역시나 제가 주문한 기종 컬러가 다 나갔다고 해서 같은 기종으로 사되 컬러 체인지를 미리 전 날에 연락 주면 케이스를 컬러를 바꿔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핸드폰을 샀습니다. <합쳐서 ******> 그리고 계통 된다길래 되기만을 그 가게 마출때까지 기다렸지만 밤 8시가 되 어서 하는말이 내일을 기다려다 한다더라구요. 집이 천안이라 번거롭기도 하고 핸드폰 하나사는데 이렇게 오래 걸릴까 싶어 화도 났지만 참았 습니다. 사실 인터넷에선 **~**만 더 쌌었습니다 하지만 약속한일이고 그 사람들이 친절하게 물건 팔 길래 고맙워서 그냥 그 매장에서 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개통 일찍해주겠다더니 10시 30분이 되어도 소식이 없길래 결국 제가 전화해서 다시 신청을 했답니다. 여기까지는 좋습니다. 컬러 체인이 해준다고 그 조건하에 샀으니까 아니면 살생각 없었지요 다른데 가서 사면 될테니 까요 전날 전화만 주면 된다길래 전화를 하고 그 사람이 오라고 하길래 갔지요 다음날 또 천안 에서 오는대만 지하철에서 2시간입니다. 절대 쉬운 일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왔다고 전화하니 하는 말이 오늘 못해준다고 말을 바꾸더라구요 아침에 진작에 말을 해주던가 제가 너무 화나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는 담당자 아니라며 화를 내더라구요 그 사람이 바쁘다 나 핸드폰 쓰는데 불편한거 없으니 그냥 담에 또 오면 되지 않냐 이런식으로 대충대충 말하더 라구요 약속도 지키지 않고 팔기만 하겠다는 저런 매장 주인들 절대 그냥 지나갈수 없습니다 가능하면 고소라도 할 생각입니다. 이게 고소감이 될 수 있을까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