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이런 경우 정말 처음입니다 술에 취해 본인두 어떤 행동을 했는지조차 기억을 못하구 있는데요 술집 종업원 아가씨를(술 집 사장님이 어머니라구 하네요) 떄렷다구 합니다 맙소사 경찰서가서 조사바구 유치장에서 밤을 셋다구 하구요 그 피해 아가씨는 병원에 입원해 잇다구 합니다 어깨가 아프구 목이 안 돌아간다라구 햇다 합니다 (피해 여성 어머님 말에 의하면 요(그 어머니 찿아가 사죄사죄하러 담 날 갓 엇구요) 어머니 는 그나마 찿아와 사죄하는 행동에 조금 화가 풀리셧다는 것 같은데요 피해여성이 절대 합의 안 봐준다라구 완강한 태도랍합니다 피해 여성 아버님 역시 피의자 만날 필요 없다 하구요 병원에 진단이 몆주가 나왓느지는 모릅 니다 최하 2-3주는 나왓지 않을까 합니다 합의는 안 봐준다 하구 어케 해야 하나요 병원은 알지만 피해여성이 묵는 병실두 모르구 이름 두 모르구 자꾸 찿아가는 것두 좋은 행동은 아닌 것 같구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피의자 자신 두 이 글을 올리는 저 역시 겁나구 심장이 떨립니다 아무리 술에 취햇엇어두 남한테 피해 한번 안주구 열심히 살아왓는데 그날*/**날은 몬가가 씌 엿나봅니다 남한테 손지검을 하다니 하늘이 무너졋어 요 유치장에서 하루밤을 셋다라는 말에 이런 경우 구속은 초범이라 안된다구 하던데요 어떤 결과가 나올런지 궁금합니다 변호사님 합의가 원만히 이뤄지지 않을 경우 어케 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