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에 거주하는 직장인입니다. 2004년 12월에 결혼을 앞두고 결혼자금에 쓰려고 직장을 다니면서 새벽에 우유 배달을 시작했 습니다. 연세우유 인천지역 담당자가 설명을 하는 내용은 하루 2시간만 일하면 월 50~80만원 정도를 벌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내용과 다르게 신규로 확장한 지역에 저를 배치해서 제가 지도책 보면서 어렵게 배달 을 해야했고 2달을 하다 임금도 못받고 해서 관두겠다고 말하고 새로운 교대자에게 제가 지도 보면서 찾은 지역 정리해서 인수인계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런데 연세우유에서 저에게 소비자에게서 못 받은 돈이 있다며 백십만원을 내라는 것입니다 2달 동안 일한 것도 하나도 안 받고 그만두었는데 미수금까지 내라니 억울해서 안 준다고 버티 고 있습니다. 지금은 안정된 직장에 회사에 입사해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는데 서울신용평가라는 추심회사로 부터 체권추심 직장급여 압류 등등등 하는 내용이 적힌 우편물이 왔습니다.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억울해서 자문을 구 합니다. 2달동안 일하고 돈 못 받았는데 3년이 지난 지금 가족에게 창피해서 말도 못하는 사실을 추심 회사로 부터 우편에 전화까지 받으면서 참아야 하는지 법대로 한다는데 법으로 대항할 수 방법 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꼭 좀 알려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