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친구에게 성추행을 당해서 고소했으나...

Q

지금 고소한상태인데요 너무시간도 오래걸리구 스트레스에 시달려이렇게 상담신청합니다 제가 외국에서 생활하다가 쉬러 잠깐 한국에 왔는데요 놀기뭐해서 일자리를 구하고있었어요 근데 엄마가 아빠친구분이 부동산사무실을하는데 거기여직원이필요하다고 아빠한테 구해달라고했다고 나한테 해볼꺼냐고해서 사무실근무를 안해봐서 안한다고했는데 아빠친구분이 집으로 찾아왔더라구요 일하자고 일 쉽다고 그러면서 몇날 몇일을 물어보고 그래서 함해보자그래서 출근하기로 했죠.. 그런데 출근첫날일이 터진거에요 아침에출근해서 일 어떻게 하는건지 배우고 그러다가 사무실이 안에 2개가있는데 아빠친구분이 안으로 불러서 들어갔죠 그런데 거기서 이뿌다면서 엉덩이 두드리고 힘들지? 그러면서 안아준다고 안고 볼에 뽀뽀하고 ... 전 아빠친구니깐 이뻐서그런거겠지하고 참았죠 너무나 불쾌했지만 아빠친구라는것때문에 설마설마 하고 참고 있었어요 그러고나서 심부름을 갔다왔는데 더워서 땀을 흘리고있었는데 또 티슈로 얼굴을 닦아준다면서 내가 닦는다고하니깐 얼굴닦아주고 막 어깨만지고 ...... 그러다가 퇴근시간이 됐는데 강제로 고용계약서를 쓸려고하는거에요 전 다시 외국에 나가야하니깐 못한다고 한달만 일하라고 아빠가 그랬다고 했죠... 그런데 앉아서 이야기하자고 그러면서 쇼파에앉았죠 그런데 자기 돈많다는식으로 이야기하면서 같이일하면 퇴직금은 못줘도 땅하나 준다고 그러면서 자기 땅많은거 알지?그러면서 꼬시는거에요.전끝까지 안한다고하니 옆으로와서 옆으로안고 볼에 뽀뽀하고 어깨 등 쓰다듬고.... 오늘고생했으니깐 밥맛있는거 사준다고 나갔죠 .. 그런데 막 외각으로 가는거에요 시내에서 차타고 15분정도되는곳으로 .....가면서 어깨만지면서 손을내리는데 가슴쪽을 스치고 자꾸그래서 전 움추리고있었죠 몇번을그러고 손잡고 볼만지고.. 그러면서 자기자랑하고... 중간중간 아빠이야기하고 .. 자기가 딸이없어서 딸만보면 이뻐죽겠다고 그러면서....지금은 생각하면 안심을 시킬려고하는것같았어요 근데 식당이 문이닫아서 다시돌아왔죠 오면서도 그러고.... 시내로와서 자기아들친구집이 식당을 하는데 거기서 밥을먹었죠 근데 차안에서랑 식당에서 이야기하기를 오늘 기분이 좋다고 이뿐 ㅇㅇ 을 봐서 좋다고 꼭 노래방가야한다고 한시간만부르자고 계속그래서 어쩔수없이 갔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가 앉아있으면 손잡고 일어서라고해서 어깨동무하고 등쓰다듬고 부르스노래나오면 막 끌어안아서 브루스칠려고하고 전 너무싫어서 뛰쳐나오고싶었지만 설마 아빠친구인데.....그러면서 참았어요 한시간이 빨리가기를 하고있었는데 서비스를 줘서 거의 2시간정도 그안에서 뽀뽀하고 제가 떨어져서 앉으면 옆으로와서 바짝붙어서 등만지고 뽀뽀하고 어깨에 턱을 언고 ...... 정말 싫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나왔는데..... 제가 집사정이 안좋아서 친구집에서 생활을 하고있었습니다 바로앞이 친구집이었는데 걸어간다고하니 타라고 계속그래서 싫지만 탔습니다 친구집에 데려다주는것이아라 또 빙빙돌면서 뭐먹을래? 그러면서 안먹은다고하니 고수부지같은 곳으로 가자고 하더군요 그런데는 음침하잖아요 그때부터 아 당행구나하는생각이 들엇어요 몇바퀴돌다가 친구집앞에 세우면서 손잡고 하는말이 친구한테노래방갔다고 이야기 하지말라고 사무실에서 있었던 일은 아무한테도 이야기하지말라고 하면서 잘자라고 그러더군요 어이가 너무없었어요 아빠친구긴 하지만 첨본사람이였고 아빠친구라는 명목에 믿었던게 제가 너무나 어리석었던것같아요 그다음날 출근을 안하고 전화도 안받으니깐 친구한테 전화해서 친구일하는데 찾아가고 친구는 모른다고하고... 부모님한테는 출근안햇다고 전화도안하고 무작정 친구를 찾아왓다고 하더라구요 전 친구집에서 불안한상태로 잇었고 ... 엄마 아빠한테 할이야기있다고 그래서 친구집에와서 이야기를 다햇죠 아빠가 알아서 한다고 그래서 기다리다 1달이라는시간이 지났어요 찾아가서 싸우고 미안하다는말 들을려고 한건데 반성에 기미도 없고 안그랬다고 무조건 잡아때고... 그동안에 전 비슷한차만보면 불안하고 집에만 있고 아저씨들이 옆으로 지나가도 무섭고 ....그래서 정신과치료도 받으러 다녔죠 ... 이데로 가면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들고 그럴것같고 제가 서비스업종에 일하는데 이런 상태에서는 일을 전혀못할것같아서 고소를 하게 됐습니다 대질심문하는데도 무조건안햇다고하고 형사가 왜 늦게 고소한것같냐고하니깐 그 사람이 하는말이 돈이죠 돈 그러면서 사람을 완전 병신을 만드는겁니다 도저히 사람으로는 안보였죠 전에 아빠랑 그사람동생이랑 그사람이랑 2대1로 싸움이있었는데 그때 쪼금다쳤었는데 진단서를 끊어놔서 아빠를 폭행으로 고소를 했습니다 어이없죠 그러면서 그사람이 형사한테 그랬답니다 저도 고소할거라고 ..사무실에 뭐없어졌다고 하면서 고소한다고 했답니다 그게 인간입니까? 지금 저랑 아빠를 대질심문 다끝나고 이제 전 다음주에나 거짓말 탐지기검사를 해야합니다 그사람도 동의를 했다고 하더군요 .... 앞으로 어떻게 해야합니까? 답변부탁드립니다 v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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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고소를 한 상황이면 수사기관의 처리를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재판까지 오랜 기일이 걸리는바, 현 상황에서는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여 상대방의 잘못을 밝히는 방법 외에는 별도로 할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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