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난 2006년 6월에 자취방을 계약을 했습니다.. 제가 계약 당시 아저씨께선 그집에 대해 습기도 없고 여름에 더운거 모르고 여름에 추운거 모른다고 하시며..혼자 살기엔 딱이라고 하시더니..살아보니 그게 아니였어 요.. 습기가 많아 방에 물이 흥건 할 정도였고 여름이면 더워서 선풍기를 아무리 돌려도 샤워를 몇번씩 해야했고 겨울이면 너무 추웠고요.. 비라도 많이 올라치면 주방쪽에선 물이 창문틈으로 세어 들어와 바닥에 물이 흥건하 게 젓어있었고. .아저씨께 조치를 취해 달라고 했는데도 알았다고만 하시고 아무런 연락도 조취도 없으셨습니다.. 6개월만 있게다고 했는데 주인 아저씨께서 원래 2년씩 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래서 전 6개월만 있을꺼라고 미리 얘기를 했습니다. 주인아저씨께서 일단 계약서는 2년으로 쓰고 나중에가서 자기가 알아서 다 해주겠다 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찜찜해서 계약서에 써달라고 했는데 아저씨는 다 해줄테니 걱 정말라며 안써주시더라구요.. 그렇게..제가 1년을 조금 넘긴 2007년 9월 초쯤 아저씨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방을 빼야할 것 같다고..아저씨는 방을 내놓아야겠다고 하셨죠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방을 빼려고 10일에 모든 짐을 뺏습니다. 아저씨께 보증금을 달라고 했는데 지금은 못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방이 나가면 주시겠다고...몇칠을 더 기다려도 소식이 없어서 전화를 드렸더니 아직 방이 안나갔다며 조금만 더 기다려 보라고 하시더라구요.. 방이 언제 나갈지도 모르는 상황이고..언제 주겠다는 말도 없으시고 전화하면 무조 건 알았다고만 하시고 전화를 끊어버리십니다.. 보증금 100만원인데.. 수중에 그런 돈도 없으신지 정말 너무 답답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돈을 빨리 받을수 있을지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만약에 아저씨가 한달 가까이 돈을 안주시고 버티시고 아직 계약이 안끝났으니 그 월 세를 내 놓으라고 하시면 줘야하는 겁니까?? 계약은 내년 6월까지거든요 계약서 상에는..... 아저씨가 그걸 노리고 버티시는 건지.. 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바쁘시겠지만..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E-mail로 받고 싶습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