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여자친구로 인해 제가 피해가 극심합니다

Q

안녕하세요 저는 여학교에 다니는 ** 학생입니다. 제가 어리고 글이 허접하고 미숙하지만 읽어주시길바랍니다. 저에게는 저희 오빠(**)가 있습니다. 그런데 약 *년 반 전쯤에 여자친구를 집에 데려 오기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데려온 날. 저희오빠와 방에서 둘이 술을 먹고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은 둘이 불을끄고 컴퓨터가 있는 방에서 오후*시부터 **시까지 같이 잠을 자고, 그 다음날은 컴퓨터를 둘이서 하며 제가 숙제나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 니다. 이런 날이 *년동안 반복됬습니다. 초기에 전 방해가 될까 방에서 밥도 안 먹고 나가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때부터 집에 있던 시간은 제가 하교시간에서 잠들기 전까지 (*~**시)집에 있다갔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년을 보내고 제가 이제 화가 나서 그 언니에게 눈치도 주고 오지 말라고 말 을 했습니다. 오빠의 안데려오겠다는 약속도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오더군요. 그리고 점점 그 언니와의 말싸움도 심해졌습니다. 결국은 *월 **일 밤 **시경에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 오빠와 연락이안된다 는 이유로 저에게 문자를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언니와 싸우기 시작했습 니다. 저희오빠는 통화도중 저를 발로 찼습니다. 자기 여자친구한테 왜 그러냐고 말입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 언니 어머니가 전화 를 받으면서 니가 뭔데 내 딸한데 지랄이야 미친년아! 하고 다짜고짜 소리치는것입니다. 제가 대꾸를 하려다가 그것은 학생으로써 도리가 아니여서 듣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끊고 오빠가 저를 머리를 떄리고 뺨을 때렸습니다. 그 이유는 니가 뭔 데 그 아줌마한테 대꾸를 하냐고 싸가지 없다는 말이였습니다. 전 다 끝까지 들었는데도 말이죠. 그 후, 집에 오지않는 대신에 콜렉트콜로 저희집에 하루에 5~6번씩, 심할땐 4시간이 넘게 전화를 합니다. 또 몇일 후에 그 언니가 다시 저희집을 찾아왔습니다. 오빠를 데리고 가겠다고 하더 군요. 제가 피아노를 치면서 화를 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언니의 말이“미친년아 니가 뭔 데 부모 소리를해? 니가 뭔데 지랄인데! 미친년아!”라고 저에게 욕을 했습니다. 그 리고 계속 말다툼 하다가 오빠가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나가자고하더군요, 그리고 문 밖을 나설때 그 언니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 개학하고보자. 내가 니네 학교에 3 학년 아는애 없는 줄알어?” 라는 말을 하고 나갔습니다. 전 그 후로 개학이 다가올 때마다 가슴이 조마조마했습니다. 그리고 개학날 그날 전 너무 무서워서 학교도 가기 싫었습니다. 결국은 그 언니들 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정신적으로 피해가 너무 컸습니다. 지금도 학교 폭력을 당할 까 두렵습니다. 개학 다음날(**일), 전화 통지서가 나왔습니다. 전화 비용이 **원 정도 나왔습니다. 매달 **원정도가 나오던 것이였는데, 콜렉트콜 비용으로 **원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그 언니와 통화를 했습니다. 하는말 마다 말대꾸를 하고 자기가 잘했다 는 듯이 말을합니다. 또 저희 오빠가 핸드폰을 그 언니에게 주었습니다. 물론 돈은 저희 아빠돈으로 냈습 니다. 핸드폰이 그 언니와 사귀기 시작한 뒤부터 오빠가 핸드폰을 그 언니에게 준 것 입니다. 그리고 다음 날 엄마가 오빠를 깨우는 도중에 오빠가 회초리를 들고 엄마를 2대 때 렸습니다. 아직도 그 상처가 선명합니다. 어제 여자친구에게 전화한 일로 화가 나서 저희 엄마를 때린 것입니다. 저는 이 사건에 대해서 정신적 피해보상, 전화 비용, 사생활 침해, 학교폭력 협박 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현명하신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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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t Profile
송인욱 변호사
법률사무소 정현
전화비 부분은 콜렉트콜이기 때문에 거부를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청구를 하기에는 약간 애매합니다. 다만, 폭행을 당했거나 욕을 들었던 부분에 대하여는 형사고소와 함께 민사소송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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