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자를 만나서,형편상 동거를 할 계획이었는데,부모님들께 허락을 받기위해 이야기를 했습 니다. 그런데 남자쪽 부모님들이 동거를 하려거든 혼인신고 후에 시작하라고 하셨기에 성급한 판 단으로 혼인신고를 하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은체 동거를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혼인신고후 서서히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남자는 이전에는 그러지 않았는데,혼인신고후,거의 매일같이 새벽 2~3시까지 자신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정도로 술을 마시고 들어왔습니다. 몇번을 이야기 하고 싸우고 하였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항상 말뿐이었죠. 그러다 보니 언제나 싸움 뿐이었지요. 그기다가 설상가상으로,혼 인신고전에 남자가 사용하였던 카드회사에서 독촉이 계속적으로 들어왔고, 남자는 갚을 능력이 없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형편은 말할수 없이 어려워 졌고,결국은 그남자쪽의 부모님들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쪽 부모님들의 강제에 의해서 본가로 들어가면서 그 전세가로 빚을 청산하였습니 다. 본 가에 들어가서도,싸움은 계속 이어졌고,결국은 헤어져야 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먼저 그남자에게 얘기하고,인정을 해 주지않아서,그쪽 부모님들에게 까지 얘기하게 되 었습니다. 그러나 모두 이혼을 반대하였고,저는 아직 남은 시간들이 많다고 생각 하였 기에 많은 고민 끝에 별거를 하였습니 다 사랑이 없는 남자곁에서 한시라도 함께 할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 서 친정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6개월이 넘어서야 절 찾으로 왔습니다. 이런남자를 어떻게 믿을수 있겠습니까? 결국 만나서 이혼의 결심만 더욱 굳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또 이혼을 요구 하였지만 이혼은 해주지 않더군요. 그후로 계속 이혼을 요구 하였지만 안되었습니다. 지 금 그 남자는 현재(2년이지난 지금)까지 아무런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그쪽 부모님들도 연락이 안된다고 합니다.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서류상으로 유부녀이니 죽을때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요? 어릴때의 한번의 실수 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나요? 제발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혼을 하고 싶 습니다. 제발 도와 주세요. 이혼 석진국 2001-12-26 부산 재판상 이혼 사유가 될 수 있으므로 귀하는 남자를 상 대로 이혼심판 청구의 소장을 법원에 제기할 수 있습니다. 관할 법원은 귀하와 남자의 최후의 동거 주소지의 전속관할입니다. 남자가 연락이 되지 않더라도 재판은 가능하므로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 재판은 소장을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함으로써 시작합 니다. 이러한내용의 답변을 받았는데,관할지역이 서울입니다. 어차피연락이 안되는 상황인데,어떻게 부산에서 접수할 방법은 없나요? 제가 부산에 거주한지가 벌써2년이 넘었거든요!! 직장도 있구요!! 서울까지 갈여유가 여유가 없거든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