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로또 판매를 하고있어요 전대해준거라 로또사장은 따로 있고 원래는 로또 업무에 대한 종업원을 따로 두는게 법적으로는 맞다고 합니다. 근데 어느 곳에서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없지요 저희 근무자가 그걸 알고 그만두면서 편의점 근무 8시간 한 월급을 챙겨줬었는데 로또 근무했던 돈 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일년 가까이 근무했던 친구라 금액이 너무 크거든요 이게 금액을 다 줘야 맞는건가요?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 일하고 두배로 돈을 버는것도 위법 아닌가요.. 천만원이 넘어가는 금액이라 지금 숨이 너무 막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