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연의상 디자인회사 입니다. 현재 저희는 개인사업자이며, 함께일하고 있는 친구들 모두 프리랜서 개념으로 일당으로 계산되어 매달 원천징수 후 급여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두 오랫동안 일해온 친구들이라 정규직으로 전환해 주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일의 특성상 일이 몰릴때는 주말도 없이 일해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공연일이 없을경우에는 짧게는 한달 길게는 3달이상을 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너무 오래 일이없다보면 다른곳에서 알바를 하기도 하고요,, 그렇다 보니 이 친구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을때 페이 측정을 어떤식으로 해줘야 하고, 어떤식으로 운영해 가야할지 전혀 모르겠더라고요,, 일반회사처럼 항상 해야하는 일이 있는게 아니라서 매일 출근하게 하는것도 좀 애매합니다.. 지금과 비슷한 시스템을 유지하면서 사대보험을 적용해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