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단기간 불법체류전적이 있고 공항에서 입국전 강제출국당한적이 있습니다. 이 경우 시일이 상당히 흘러, ESTA신청을 했을때 승인여부와 관계없이 시도했다는 자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까? 문항 자체에 불법체류한적이 있냐는 질문이 있나요? 그럼 있다고 하면 당연히 승인나지 않겠지만 이와 별개로 ESTA에서 거절당할 경우 이게 긁어부스럼으로 상황을 악화시키기만 하는지요?
ESTA 신청 시에 불법체류를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여기에 NO라고 하고 진행을 하다가 거절이 된다면 위증죄가 추가될 겁니다. 미국에서의 불법체류기간이 어느 정도인지, 이유는 무엇인지에 따라서 현재 시간이 많이 지난 상황이라면 가능한 B2 비자를 제대로 받아서 미국에 입국하는 것이 맞을 거 같습니다. 사소한 거짓말이 나중에 더 큰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