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도 한두번이 아니고 사진같은건 다찍어뒀어요 그놈이 미안하다고 인정하고 사과하는문자도 있고요. 계속되는 폭력과 성폭행으로 고소준비하려는데요. 그럴때마다 이놈이 계속 용서를 빌어 지금 한달이 넘도록 또 속아 고소도 못하고 시간만 끌었어요. 솔직히 드러운게 정이라고 이렇게까지 해서 끝내기싫은데 그놈은 사건의 심각성을 모르고 일저지르고 다른지역으로 도망가서 계속 내려가면 얘기하자며 시간달라고 시간끌고 제가 그놈한테 사기도 당해 몇천이란 큰돈도 뜯겼는데 그냥 합의금 으로 나한테 사기친돈 반이라도 갚으라 해서 각서쓰고 갚는다더니 시간만 끌면서 아무것도 해주지 않고있습니다. 그리고 술먹고 조폭불러다 죽여버린다고 찾아간다고 협박이나하고 ᆢ 이젠 마음대로 하라며 잠수까지 탄 상황입니다. 이경우 가중처벌 받을수 있을까요? 너무 괴씸합니다. 잘못했다고 빌어도 모자를판에 자기사과를 안받아준다고 술먹고 협박전화나 하고 집도 다부숴났는데 사기당한돈이랑 어떻게든 보상받고싶은데 저러고 있네요. 가해자가 반성의 기미도 없이 합의에 적극적이지 않고 저런식의 뻔뻔한 태도로 대응한다면 형벌이 쎄게 나올수 있을까요? 민사도 같이 준비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성폭행은 고소취하해도 계속 사건이 진행된다 하였는데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