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는 축사 건설업이고 1년 6개월째 재직중입니다. 병원에는 보름 입원했고 퇴원해서 요양중인데 신경이 돌아오는건 시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아직 많이 부은 상태이고 상처도 아물지 않았습니다. 회사에서는 공상처리하자 했고 급여는 산재처럼 70프로 지급한다고 한상태이구요. 일이 바빠서 당장 출근하라고 압박하는 상황입니다. 병원에서는 이번주 금요일에 내원해서 상태를 보자고 했구요. 공상은 따로 정해진게 없다고 하는데 3개월 통상임금에 70프로가 적당한걸까요? 퇴원하자마자 출근압박까지 받아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사장님 말로는 나와서 청소라도하고 월급 받아가라는데.. 팀장은 병원에서 6개월 쉬라고 하면 6개월 쉴거냐고 비이냥거렸거든요. 회사 그만둘 생각은 없는데 답답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