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을 구두로만 11000원 결정했었습니다.(계약서를 쓰기로 하고서 차일피일 학원에서 잊었습니다.) 학원은 세무사가 있습니다. 학원에서 일을하고 있는데, 하루 5시간 주 6일 매일. 한 주에 30시간을 일하고있습니다.(월화수목금토) 추가로 매일 5시간동안 정말 쉬지않고 거의 모든일을 다 도맡아 하고있습니다. 시급을 올려야되는데, 이건정말 말도안되는 업무량을 하고있다고 객관적으로 분명히 느끼고있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11000원 곱하기 5 곱하기 27일 1,485,000 (11월) *3.3%(세금) 이렇게 1년을 넘는시간동안 월급으로 받아왔었습니다. 1) 주휴수당이있다는걸 모르고,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받아왔습니다. 명절 설, 추석에는 100,000원씩 주었습니다. 제가 조금만 알아보니, 주 30시간으로 처리하는게 아니라 36시간으로 해야된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한달 135시간을 일하고 있으니, 해당 시간에 20%를 더 첨가하여, 162시간으로 계산을 해야되는 것입니까? 162곱하기 11,000원으로 계산하여 1,782,000원으로 매달 받았어야 되었는데, 지금까지 136만원정도를 받아왔었습니다. 2) 퇴직금은 챙겨주겠다고 했었습니다. 근데 찾아보니 1년이상 근무를 하는경우 퇴직금은 당연히 받아야 되는거라더군요. 3) 학원개념상 오후부터 일을 하곤 있는데 야간 수당은 없나요? 4) 식사는 5~10시 라서 중간에 5천원 내외로 직접 배달료를 아껴보겠다고 제가 나가서 사옵니다. 그것도 눈치를 줘서 저는 왠만하면 4천원, 또는 김밥한줄(2500원)으로 거의매번 식사를 챙겨왔습니다. 식사시간이 따로있는게 아니라, 제가 모든걸 관리하기때문에 일하면서 5분 이내로 허겁지겁 처리합니다. 5) 이미 월급을 매달 받아왔었는데, 그동안 못받은 급여는 더이상 못받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