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해주는 곳을 가서 친구두명과 발목에 이름 이니셜을 조그맣게 문신했는데 타투하는 사람이 제 딸 차례에 문신을 해주며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다 전화기를 떨어뜨리며 문신기계가 이름 윗부부으로 그어지고 말아 이부분에 대해 어떻게 하냐고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곳에서 남자 3명이 몰려와 다른걸로 덮으면 된다고 더큰걸 하라고 하면서 150만원인데 100만원만 내라고 하여 더 항의를 하니 미친X이 돌았나 이러면서 지들끼리 히히덕거렸다고 합니다. 해서 무서움을 느낀 딸이 집에 와서 울며 이얘기를 저에게 해서 그곳에 갔으나 시간이 늦어서인지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정말 평생을 몸에 지니고 가야할 문신을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장난아닌 장난으로 욕까지 하는 이사람들을 신고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영업시간에 112로 신고를 하면 될까요? 그곳에는 문신해주는 사람들이 5명정도 있고 문신기계들도 많다고 하여 경찰들이 들어가면 증거는 확실히 잡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경찰서 형사팀쪽에 신고를 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그들을 처벌 받게 하고 문닫을 수 있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