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2입사후 3월에 사업주가 2명으로 바뀌고 저를 포함 근무자수 9명입니다. 근로게약서는 10월말일경에 썼으며 코로나19라는 경기침체속에서도 무색할만큼 평균매출이며 1년을 두달 앞둔시점에 코로나로 인한 매출하락을 이유로 퇴직 권유를받았습니다. 대표라는 이유로 권위의식과 개인적인 성향으로 같이 일하면서 많이 힘들어했던 저에게 11월말일까지 시간을 줄테니 다른곳을 알아보라는 사적인 통보를 했습니다. 근무조건에 어긋하지 않고 지각과 결근 없이 열심히 일만 한 저한테 갑작스런 가혹한 통보에 어떻게 해야될지 자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