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총 10시간 부엌보조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근로계약서 안쓰고 일했는데 사정이 있어 제가 먼저 그만두겠다고했고 사장에게 말하지 않고 사장님과 관련된 형에게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장이 총 받아야할 돈이55800인데26800원 줬습니다. 밥값을 뺀거라고(두끼먹었습니다). 직접 자신한테 그만둔다는 말을 안했다고요. 저는 알바비에 밥값이 포함되어있는지몰랐습니다. 밥은 식당 메뉴에서 골라서 거기 주방장님이 만들어줬고요. 사장이 오래일할줄알고 밥값이야기를 안했다더군요. 그걸 알았다면 한끼에10000원이나하는 밥은 안먹었을겁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돈 받을 방법 없나요? 사장이 전화해도 안받네요.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