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버지의 내용입니다. 현재할아버지는 20.6월에 돌아가셨으며 3형제중 저의 아버지가 장남이십니다. 친가쪽이 큰집이라 1년에 13개가 넘는 제사를 저희어머니가 23년 넘게 현재까지 있으며 친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2년전까지는 저희집에서 명절을 다같이 보냈습니다. 할아버지가 90이넘으셔서 요양원에 계시다가 작은아버지가 2년정도를 작은아버지 집근처로 모신걸로 압니다. 문제는 여기부터입니다. 작은아버지께서 할아버지가 가지고 있던 주택을 처분하시고 작은아버지 집근처로 전세를 얻으신 것같더라구요 그리고 20.6월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그 전세금을 회수해서 3형제가 나누자고 이야기가 끝난모양이던데 지금와서는 작은아버지께서 나몰라라 하신답니다. 최근2년동안은 자기가 모셨으니 단독상속이라고 주장을 한다던데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몇달째 의견조율을 보고 있었으나 되지도 않고 결국 부모님은 우울증과 정신적인충격으로 정신과에 의존하고 계십니다. 나이드신 아버지가 핏줄에게 발등찍혔다고 생각하니 상처가 이만저만이 아닌것 같더라구요 저도 법적으로는 도움받을곳도 없고 해서 우선 지식인에 알아봅니다. 저희가 준비해야되는거랑 증명해되는게 있다거나 혹시 내용증명같은걸 보낼수 있나요? 상속분할은 못받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