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이혼후 양육권은 양육권은 남편이 가져갔고 전 양육비를 50씩 총 10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구요. 그런데 제가 양육비를 주면 남편이 아이에게 양육비를 양육하는곳에 쓰지 않는것같아서 30 아니면 50 이런식으로 두세번 준게 다고, 그 외 아이들이 저랑 면접을 할 때 마다 제 사비로 사용을 하였답니다. 전 제 사비로 아이들과 여행도, 옷도, 모두 제 돈으로 진행되었구요. 그러다 지금 남편이 여자친구가 생겼고 제가 아이들의 양육권을 가져오려고 하는데 질문입니다. 1. 아이들의 양육권을 가지고 올 때 아이들 의견이 제일 중요한가요? (예를들어 아이들이 엄마 아빠중 누구와 살고 싶은지에 대한 아이들의 의견) 2. 제가 양육권을 주지 않아서 아이 아빠도 주지 않는다고 한다면 제가 못줬던 양육비를 뒤늦게 아이 아빠에게 줬을 때 분할로 납부 가능할까요? 3. 통틀어서 이건 법정 싸움의 시작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