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동네 병원 응급실로 가서 폐렴 진단을 받았는데 수술까진 아니고 약물로만 치료해도 된다 해서 일주일동안 입원하면서, 진통제, 항생제, 혈전제를 투여하다 일주일 뒤 퇴원날 투입하던 주사기는 다 빼고 퇴원을 기다리리는데 등쪽에서 다시 통증이 생기더니 호흡이 힘들 정도로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그때도 담당의사분은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답변 후 보지도 않고, 기다리다 아내가 안될거같아 구급차 불러서 근처 대학병원으로 옮겨서 다시 CT검사후 폐에 피가 고여있어 바로 수술해야한다 해서 수술하고 폐에 호수 꼽고 피주머니라고 부르는 사각 플라스틱 상자 차다가 퇴원했습니다. 처음 제대로 치료받았을 때랑, 일주일동안 진통제, 항생제, 혈전제를 쓰다가 다른 곳에서 수술했으니, 일주일간 제 몸의 상태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모르겠고.또 수술해주신 교수님도 혈전제 쓴거 땜에 출혈이 있을수 있어 수혈해야 한다 하시는데 만약 합의한다면 어느정도까지 배상을 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