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6일부터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이 의무라고 하는데 저는 24일에 워싱턴 덜러스 공항(IAD)으로 입국 예정입니다. 24일에 입국하는 사람들은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이 의무 해당사항이 아니니까 준비하지 않아도 되는건지요?
1월 24일 미국 입국자가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 대상인지 설명드립니다.
미국의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시점을 설명드립니다. 미국 보건당국(CDC)은 2021년 1월 26일부터 만 2세 이상의 전 세계 입국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공항별 시행 지침 차이의 가능성을 안내드립니다. ① 원칙적으로 26일 이전은 의무 아님: 26일 이전에 입국하는 경우 연방 차원의 의무화 규정이 아직 시행되기 전이므로 원칙적으로 제출 의무가 없습니다. ② 개별 공항·항공사 지침 확인 필요: 다만 시행일 이전이라도 입국하는 공항이나 이용하는 항공사에 따라 자체적으로 더 엄격한 지침을 미리 적용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 반드시 이용 예정 공항의 공지사항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워싱턴 덜레스 공항(IAD) 입국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확인 결과 덜레스 공항은 1월 26일부터 시행되는 연방 지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어, 그 이전인 1월 24일 입국 시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덜레스 공항의 공식 안내 페이지(flydulles.com/iad/health-safety-we-take-flight)에서 최신 지침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항공사(탑승하시는 항공편)에서 자체적으로 음성확인서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므로, 출발 전 항공사에도 별도로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상황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출발 직전에 다시 한번 최신 지침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