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에서 한국행을 위해 미국내 경유지까지 간다고 했을 때 체크인 또는 탑승 시 미국내 항공사에서는 따로 저한테 피시알 테스트를 요구하나요? 2. 미국내 경유지에서 한국발 탑승을 시작 할 때 항공사 직원들은 여권상 한국인인지 외국인인지 기준으로 PCR 테스트를 승객들에게 요구하나요?
미국에서 한국으로 출국할 때 경유지에서도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요구하는지 설명드립니다.
미국 내 경유 구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① 원칙적으로 별도 요구 없음: 미국 내에서 미국 국내선으로 경유하는 구간 자체에서는 별도로 PCR 검사 결과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② 공항별 지침 확인 필요: 다만 이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로 환승(갈아타는)하는 공항에서 자체적으로 적용하는 코로나19 관련 규정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해당 공항의 최신 지침을 반드시 별도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한국행 탑승 시점을 설명드립니다. ① 탑승 전 서류 재확인: 미국 내 경유지에서 한국행 항공편으로 탑승을 시작할 때, 항공사 직원들은 탑승에 필요한 서류(코로나19 음성확인서 등)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② 국적에 따른 차등 요구: 여권상 국적에 따라 요구사항이 다를 수 있으며, 외국인(비한국인) 승객에게는 일반적으로 음성확인서 제출을 요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한국인의 경우에도 시기에 따라 요구 여부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전 확인을 권해드립니다. 코로나19 관련 방역 지침은 시기와 상황에 따라 자주 변경되므로, 비행기 탑승 전에 이용하시는 항공사에 직접 문의하여 최신 규정(음성확인서 요구 여부, 검사 종류, 유효기간 등)에 변경 사항이 있는지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출발일이 가까워질수록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출발 며칠 전에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