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도중 약 2m높이에서 뒤로 추락해서 허리 목에 부상을 입었습니다. 머리도 안전모 쓴 채로 부딪혀 추락하고나서 잠시 쇼크로 기절을 했는데요. 현재 병원에 입원해서 물리치료와 약물치료 받고 있습니다. 부상정도는 골절 부러짐 등등 없고요 그냥 근육이 뭉치고 뻐근하고 허리와 목을 맘편히 돌리거나 숙일수 없는 상태입니다. 두통도 있고 이럴 때 산재처리하는게 괜찮을까요? 아니면 회사에서 공상처리하자 하는데 공상처리가 괜찮을까요? 산재처리한다면 대충 어느정도 보상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관계상 공상처리하는게 서로의 이득인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