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출국전 공항에서 신상명세서를 작성한후 그 서류를 가지고 출국하여 한국 공항에서 코로나 방역 종사자들의 안내에 따라 다시 신상명세서 작성 및 코로나 격리 어플 설치 그리고 본인의 선택에 따라 추가 비용내고 정부가 지정한 격리소로 이동하거나 개인이 희망하는 격리 장소로 이동하였는데, 지금의 경우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출국전 꼭 코로나 검사 받고 증명서 발급을 받아야 되는지, 만약 코로나 검사를 받지 못하고 증명서 없이 출국할 경우 어떤 상황이 발생되는지 안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