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잠을 자다가 친구의 전화를 받고 친구를 만나러 차를 몰고 나와서 500미터거리를 주행했습니다. 그후 친구를 기다리며 차에서 비상깜빡이를 키고 정차상태로 잠이 들었습니다. 차에서 자고있는데 경찰관님이 오셔서 음주측정을 했습니다. 단순음주로 0.076% 나왔고, 면허정지 100일에 아직 벌금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벌금은 어느 정도 나올까요? 혹시 벌금을 줄일 수 있을까요? 과거 전력은 없고 초범입니다.
질문내용상으로는 운전사실 여부에 대하여 아직 다툴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경찰조사가 진행되지 않았다면 최대한 빨리 변호사를 선임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음주를 인정하는 경우, 수치가 높지 않은 경우이므로 벌금형이라도 최대한 감액을 위해 노력하시는게 좋습니다.
운전거리도 길지 않다면 면허취소처분에 대하여도 행정심판 등으로 다투어보심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