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산재 발생 후 사측에서 권고사직, 휴직계 제출을 권유하는 의도가 무엇인지, 권고사직 및 휴직계를 제출하면 사고당사자에게 예상되는 불이익은 무엇인지요? 2. 병원원무과 산재담당 통해 산재신청 완료했으나 사측의 관련서류 및 연락 이후 비협조 때문에 산재가 미승인될 경우 대처 방안은 무엇이 있는지요? 3. 이런 상황에서 수술비 결재를 산재 당사자 개인이 지불하면 추후에 산재보험에서 보상이 가능한 것인지요? 아니면 다른방법으로 결재부분에 대한 보상 방안이 무엇이 있나요? 4. 사측에서 비협조적인 태도가 계속되면 산재 당사자는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