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4년10월부터 근로하였으며 작년 코로나사태 이후부터 회사사정이 좋지않아 총 4달치 급여와 연차수당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장님은 무슨 자신감인지 곧 준다 줄수있다 이말만 반복중이고 2주전 퇴사얘기를 했으나 딴생각하지말고 계속 다니라고만 하네요. 급여도 안주면서 딴생각을 하지마라고하니 어이없고 이런사람 밑에서 오래있었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래서 그냥 퇴사를 생각중에 있습니다. 혹시 퇴사를 하게되면 체불된 금액 다 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배송직원인데 퇴사의사를 밝히고 보통 어느정도 근무해야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