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에서 컨셉아티스트전공학생이면서 이번6월부터 인턴으로 합격했는데요. 현재 스카이프로 학생들 가르치는 한국 내 학원에 4대보험 내는 정규직 직원입니다. 그럼 미국에서 인턴비자를 받을 때 한국에 직업이 있다고 불이익되는 것이 있을까요? 어렵게 합격한 미국 인턴이라 비자 신청 전에 알아보기 위해 문의드립니다.
한국 내 학원에서 일을 하는 것은 미국에 가서도 계속해서 할 생각인지 모르겠으나 한국에서의 직업은 비자 신청 시에 한국 기반을 입증하는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인의 전공과 관련된 업무가 아닌 이상 기반 입증 정도이지 인턴쉽비자를 결정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는 못할 수 있습니다.
보통 인턴쉽비자는 전공과 관련된 업무가 크게 도움이 됩니다. 만약 학원에서 가르치는 것이 컨셉아티스트 관련이라면 이 부분은 기반 입증은 물론 전공과 관련된 업무라서 인턴쉽 비자에 도움을 크게 줄 겁니다.
다만 이 일을 미국에 가서도 계속해서 한다면 불법취업이 될 수 있어서 인터뷰 시에 신중하게 설명을 해야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