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말 경에 해외에서 근무 중 허리를 다쳤으며 아무런 조치도 없이 자연치유로 1년 가까이 냅뒀으며 귀국 후 MRI확인 결과 디스크판정났습니다. 당시 회사측 오너가 다친사람한테 대했던 행동에 대해서 현명하게 해결하고싶습니다. 이미 귀국 한 상태이며 산재처리까지 바라지도않습니다. 오너의 태도에 대해서 어떻게 해결을 하고자 질문드립니다. 상황을 설명하면 작년 3월 중순~말 경 근무 중 허리를 삐끗했지만 별 일 아니라 생각하고 주말에 쉬면 낫겠지 하는 마음으로 금요일까지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대,소변도 못가릴정도로 통증이 느껴졌으며 식사는 챙기러 일어서는 순간 손, 발에 방사통이 오면서 의식을 잠시 잃었습니다. 다행이 주변분의 도움으로 응급실까지 갔으며 Low back pain 진단을 받고 당일 퇴원했습니다. 다친 몸이였기 때문에 일을 더이상 못할것 같았지만 다음날에 회사측에 일을 못하겠다고 얘기하러 나갔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여기서 다시 손, 발에 방사통이 와서 움직이지 못했으며 엠뷸런스에 실려갔습니다. 그리고 다시 괜찮아진 상태에서 집으로 갔습니다. 2주 뒤에 어느정도 회복이 되고 다시 회사에 갔습니다. 관리자 2명과 얘기를 하는데 한 분이 저한테 언성을 높이고 종이를 집어던지면서 work cover를 왜 나한테 주냐고 했습니다. 그리고 엠뷸런스비도 왜 나한테 주냐면서 본인이 내야 된다고 했구요. 엠뷸런스비용은 제가 회사에 안가도 되는것을 굳이 가서 실려갔기 때문에 제가 부담했습니다. 다쳤을 때 왜 바로 얘기안하고 금요일까지 일하고 갑자기 주말에 응급실에 실려갔다가 다시 멀쩡하게 온다는것이 기적이 아니냐면서 계속 소리지르면서 말을 함과 동시에 아프면 상사한테 얘기를 한다는 규정을 안지켰기때문에 회사잘못이 아니라는 입장으로 얘기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당시에 저를 나일롱 환자 취급했던걸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다시 일을 하긴했는데 계속 통증이 느껴졌으며 5월까지 하고 일을 그만뒀습니다. 귀국 후 허리통증이 아직도 있어서 MRI촬영을 진행했는데 아직도 디스크가 많이 나온상태이며 이번 달 24일 허리시술을 받는걸로 예약잡은상태입니다. 일을 하면서 갈등이나 다친것도 서러운데 나일롱취급받으면서 일을 했다는것 자체도 너무 화가나서 더이상 가만히 두고싶지 않습니다. 평생질병이 걸린 상태인데 나일롱취급을 받았다는 것 자체가 너무 화가나서 가만히 냅두면 이러한 기억이 평생 멤돌것 같아서 어떻게 현명하게 해결할 방법이 있을 지 도움 요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