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 근무중 다쳐서 수술후 5일만에 퇴원하였습니다. 빨리 퇴원한 이유는 공상한 회사사람들이 퇴원날짜를 그렇게 잡아주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너무 아픈데도 불구하고 저도 자존심으로 죽는거아니니 퇴원했는데 병원선생도 환자가 정 원하면 3일후 퇴원하라고 했구요. 단 집에서 일주일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다리를 심장보다 위로하고요. 그런데 퇴원심사인지 그걸 써주는데 무슨 도보에다가 물어보지도 않고 일상생활 가능이리 체크해놨는데 목발 집고다니고있고 실밥도 안풀었는데 깁스에다 나중에 수술잘못되고 아프면 산재로 갈건데 이렇게 병원에서 기록해버리면 전 어떡해야 하는지...병원이 회사랑 협력하다보니 회사편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