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퇴근중 다리를 다쳐 산재신청을 하면서 3개월 산재와 병가신청을 했습니다. 3개월 이후가 된 지금 뼈가 완전히 붙지는 않았고 조금씩 걸어다녀도 된다고 하였지만 출근하여 생활할수 있는정도는 아닙니다. 그래서 재요양을 신청을 하였고 회사에 병가 연장을 신청 하려 합니다. 현재 산재 재요양 신청은 승인이 되었고 회사 병가 연장시는 진단서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당시 산재 소견서만 회사 제출하면 되는줄 알고 그것을 제출 했더니 진단서가 필요 하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의사한테 다시 가서 병가신청을 위해 진단서를 작성 부탁드려도 작성을 해줄까요? 병원은 대학병원입니다. 소견서에는 당시 4월부터5월까지 휴식이 필요하다고는 써주셨었는데. 진단서는 별도로 없고 1월달 발급된 내용으로는 재발급을 해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근데 다시 외례 접수를 하여 병가신청 위해서 진단서에 요양 기간을 연장하여 작성을 해달라고 하면 해줄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