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사기죄가 있었는데 조사받고 고소취하 됐다고 했었어요. 그리고나서 얼마전에 경찰서에서 다시 나오라고 통보가 와서 오늘 갔는데 법원재판에 불참했다고 바로 교도소로 갔어요. 그런데 신랑은 전화받은 것도 없고 주소도 이사온집으로 변경한지 3개월이 넘었는데 온것도 없었구요. 일부러 안간게 아니라 정말 몰라서 안갔던거였어요. 일부러 안간거였다면 오늘 남편이 제발로 경찰서에 가지도 않았겠죠. 어떻게 상황이 되는지 남편도 모른데요. 교도소에서 나와가지고 데리고갔데요. 교도소에서 나온거라 상황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남편 어떻게 해야 나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