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난 건데 2019년쯤인가 같이 일하는 외국인 친구가 결혼을 해서 외국인 친구 와이프가 한국에 오고 싶어해서 무슨 서류 같은걸 적어줬는데 사고칠시 내가 책임진다는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외국인 친구가 한국에 불법 체류자가 많아서 한국대사관에서 승인거절을 했다고 했는데 제가 직장을 다른 데로 옮긴 상태인데 혹시 그 외국인 친구가 날짜를 변경해서 한국에 들어올 수도 있나요? 친구들한테 물어보니 그런거 왜 적어줬냐고 날짜 변경해서 들어와서 불법체류 많이 한다고 하네요. 혹시나 구설수 오를까봐 걱정이네요. 날짜가 많이 지났는데 날짜 고치고 몰래 들어올까봐 신경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