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수습으로 입사해서 주업무 3개중에 2개는 잘한다는 칭찬을 들었습니다. 문제는 나머지 1개인데 이부분에 대해서 전임자가 그냥 나가버려서 인수인계도 못받고 회사내에서 나머지 1개 업무에 대해서 아는분이라고는 차장과 대표 뿐이였습니다. 그래서 차장님께 짧게나마 1시간정도의 인수인계를 받고 업무를 진행 했습니다. 문제는 나머지 1개가 실험 관련된 업무인데 일 진행에 있어 어려움을 느껴 계속 여쭤봤습니다. 차장님께 피드백을 받고 다시 해봐도 안되고 또 피드백받고 해봐도 안되고 그래서 이번에는 대표님께 직접적으로 여쭤봤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3월 현재까지 진전이 되지 않아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들었었는데 갑자기 회사측에서 스트레스 받는게 보인다고 해고 통보를 했습니다. 신입으로써 제가 잘못한건지 아니면 회사측에서 잘못한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