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하다가 왼손 손목절단이 되어서 산재 5급 장애 3급 판정 받았습니다. 그런데 장애 판정 받은지 12~13년이 지났네요. 그 당시에 근재보험 이런말도 몰라서 그냥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근재보험이란게 있다는걸 처음 들었어요. 그런데 청구기한이 산재 종결후 3년이라더라구요. 다쳤지만 회사는 계속 다닐수있어 그것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받을수 있는건 받는게 좋지않을까 싶어서 문의드려봅니다. 참고로 제가 사고났을당시 근재보험은 가입되어 있었다네요. 돈 받으면 살림에 보탬이되어 좋겠는데 너무 늦게 이런걸 알게되어 가슴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