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이상을 느껴 검진받으신 결과 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발견하여 한달간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의사소통시 말이 조금 어눌해지셨으나 심하진 않고 다른 이상은 없습니다. 아버지 직장에 한달 병가를 내고 출근하시려 하니 완치해서 일하는데 지장 없다는 진단서를 요구하여 병원에 진단서를 요청하니 특이사항없음으로 써주셨습니다. 제출하니 다시 출근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꼭 필요하다며 거절했습니다. 그러면서 직장 상사 멋대로 열흘간 연가를 강제로 넣고는 그 안에 안써오면 사표를 내라고 했답니다. 보통 병원에서 완치라고는 안써주잖아요. 병원에 문의하니 안된다고 해서 못받았고요. 아버지는 일하고 싶어하시나 직장에서 그런 사유로 내보내는거니 실업급여라도 받으실 수 있도록 해달라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안된다며 사직서를 내라고 계속 종용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