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89년 3월생 여성이고, 만 22살 전에 이중국적을 유지가능하게 하는 각서에 관한 내용을 전혀 통보나 공지 받지 못하여서 그대로 기간이 넘어갔습니다. 나라에서 아무도 아무런 정보를 주지 않고는 국적이 박탈된다기에 너무 억울하였지만 아무런 방법이 없었습니다. 1. 현재 제가 이중국적을 유지할 방법이 있을까요? 아직 무슨 국적을 스스로 포기한 적은 없습니다. 2. 그리고 국적선택명령은 어떤 방식으로 통보되나요? 편지나 전화가 오나요? 제가 이걸 모르고 지나칠 수가 있나요? 연락을 전혀 받아본적이 없다면 아직 명령을 받지 않아 이중국적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3. 그리고 아직 기간이 지나지않고 기회가 있어 이제라도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을 쓸 수 있다면 어디로 찾아가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