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부부싸움이 잦았는데 어제도 부부싸움을 하셔서 제가 말리는 입장이 되었고 말리다가 저도 맞고 뒤엉켜서 싸우고 하다가 경찰이 왔습니다. 아버지는 얼굴을 다쳐서 피를 흘리고 있었고 저도 곳곳에 상처가 있었고 어머니도 상처가 있었습니다. 경찰이 사진을 다 찍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저와 어머니와 아버지는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는데 경찰관이 접수를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알아보니 가정폭력 폭행으로 3명다 접수가 된 상태라고 했습니다. 현재 3명다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않아서 취하하고 끝내려고 하는데 이게 알아보니 취하해도 끝나는게 아니라 취하해도 가정폭력이라 가정법원으로 송치되고 다시 얘기를 들어보고 판결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가족들 다 조용히 끝냈으면 하는 마음이 큽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