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뽑은뒤부터 입안이 건조하고 텁텁하며 이가 시려서 검사를 받아봤는데 이비인후과에서는 엑스레이가 안되는지 류마티스과로 넘겨서 검사받으며 스테로이드약 2주처방으로 먹었는데도 호전기미도 안보이고 혀쪽, 침샘문제인거 같다셔서 다시 검사받으러 가서 방사선도 찍고 "쇼그랜증후군 의증"으로 검사하면서 약을 먹고있습니다. 사랑니 뽑아준 병원에 검사받은 진단서 보여주고 나을 방법을 물어보니 "이 시린거랑 턱관절 약처방" 해주며 나을 방법에 대해선 아무말도 없고 본병원 과실이 아니라는듯 나옵니다. 현재 입이 건조하고 텁텁하여 일상생활도 불편할 정도로 스트레스가 많고 건강 먼저 되찾고자 퇴사 신청한 상태입니다. 일상으로 돌아갈 방법과 의료과실 인정 못하는 병원에 제가 할수있는게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