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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투자비자 거절 당하지 않도록 인텨뷰하는 방법을 문의드립니다.

Q

미국투자비자 인텨뷰를 했는데 '경영능력 부족'이라는 사유로 거절되었습니다. 재인터뷰시 이전의 거절 항목 이외에 다른 거절사유를 또 짚고 넘어갈수도 있다는 생각에 다른 부분들도 나름 인터뷰시 대답을 적어보고는 있는데요. 이 비지니스를 왜 하려고 하냐, 어떻게 할것이냐, 이렇게 질문했을때, 묻는 말에만 간결하고 짧게 설명한 처음 인터뷰때와 다르게 이번에 답변시에는 '이러이러하게 비지니스를 운영할것이다' 설명을 하고 물론 열심히 비지니스를 운영하겠지만, 만약에 비자 연장을 못할 경우에는한국으로 돌아올것이다.' 이런 말을 해도 될까요? 그리고 영사와의 인터뷰시 하지말아야할 말이나 조심해야할 말들은 뭐가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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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이러하게 비지니스를 운영할 것이다 라는 설명을 하고 열심히 비지니스를 운영하겠지만, 만약에 비자 연장을 못할 경우에는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다' 라는 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얘기해도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다만 현재 본인의 경우 정확한 미국투자비자 거절 사유를 본인이 잘 모르는 것처럼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비자거절은 인터뷰 전까지의 본인의 학력과 경력 및 제출한 자료 등 여러가지 본인의 과거 상황을 보고 영사가 판단한 것이지 인터뷰 당시에 언급한 말 몇마디로 영사가 판단을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인터뷰가 서로 대화를 하는 과정이다보니 거절 사유를 인터뷰의 대화에서 찾는 것이 일반인들이 많이 하는 과정이긴 합니다. 하지만 비자거절 사유를 정확하게 확인하려면 제출한 자료와 인터뷰 내용과 영사가 어떤 부분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을 했는지 등을 알아야 합니다. 보통 단순히 말만 바꿔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영사가 다시 인터뷰를 하더라도 믿어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보다는 본인의 상황을 뒷받침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준비하여 제출해야 합니다. 이러한 자료가 없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만들어서 제출해야 합니다. 무조건 인터뷰를 잡아서 인터뷰를 본다고 해서 영사가 비자를 승인해 주지는 않습니다. 미국투자비자는 서류 전체가 모두 맞아 떨어져야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관리능력이 부족하다고 해도 실제로 다른 부분도 여전히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제출한 자료를 처음부터 다시 검토해서 정확한 거절 사유를 확인하고 다시 인터뷰를 할 시에 다른 영사가 더 이상 문제를 삼지 않도록 서류 제출 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서류를 준비해야 합니다. 같은 서류를 반복해서 넣는 것은 크게 도움이 안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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