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서 경찰 및 장학관 등 많은 분들이 있어서 아이가 제대로 답변을 하기 힘들수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교육청에 가기 전에 반성문 같은걸 준비해서 가는게 좋을까요?
진행하는 교육청마다 조금은 다를 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개별 가해학생별로 진술이 진행됩니다.
학폭위에서 이해하고 있는 사실관계에 대하여 각자 정해진 진술시간마다 별도로 설명해주고, 이에 대하여 다르게 말하고 싶은 게 있다면 말할 시간도 충분히 주고 있으므로 답변을 하기에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반성하고 있다면 반성문을 미리 준비하시어 제출하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