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발생 후 상대방과 차 상태를 확인하니 조금의 스크래치도 없었습니다. 상대방도 확인 후 그냥 돌아가도 괜찮다는 말을 하였고 확답을 들은 뒤 각자 돌아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오늘 경찰서에서 사고가 접수되었다고 연락이 왔고 상대방 측에서 몸에 이상이 생겼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정말 장담하건데 몸에 이상이 생길만한 접촉이 아니었습니다. 사고 당시에 괜찮다고 말씀하시고 번호조차 받아가지 않으셨습니다. 이번에는 돈을 요구하시길래 보험처리를 하는 것으로 합의 하였습니다. 거의 사기 수준의 상황인데 앞으로 같은 일이 발상할 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사고 당시에는 괜찮다고 말씀하신것은 소용이 없는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