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1. 대학 부설 영어 프로그램에서 출석률이 낮아 i20가 터미네잇 됐습니다. 학교 메일에서는 Your F-1 visa will remain valid if you choose to return to the United States in the future to continue your studies. 이렇게 왔고 다시 한 번 물어봤을 때 Your current F-1 visa can still be used as long as it is valid, even if you go to a different school in the future. 이런 식으로 기한이 남은 한 사용이 가능하다고 알림이 왔는데, 어느 곳에서는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뭐가 맞는 건가요?
2. 만약 현재 비자 사용이 가능한데, 학생비자를 다시 받으러 인터뷰를 하겠다고 결정해서 인터뷰를 진행을 했다가 취소가 되면 살아있는 비자도 취소가 되나요?
A
1. 둘다 맞습니다. 다만 코로나로 인해 5개월 이상을 미국 밖에서 거주하고 SEVIS 번호가 바뀐다고 해도 새로운 I-20를 재발급 받더라도 F1비자를 재신청하지 않아도 미국 입국은 가능할 수 있다고는 합니다.
if a student has been out of the United States for more than five consecutive months (and not on study abroad), they will need to obtain a new Form I-20, “Certificate of Eligibility for Nonimmigrant Student Status,” and pay the I-901 SEVIS Fee again. Again, the student would only need to apply for a new visa if their original visa was no longer valid.
https://studyinthestates.dhs.gov/2017/01/questions-dsos-do-students-returning-temporary-absences-need-new-visas
다만 위의 내용에 대해 DHS는 F1 비자에 대한 부분만 언급한 것이라 F1 비자의 유효기간이 남아 있어도 5개월이 지나고 SEVIS 번호가 바뀐 경우 인터뷰 면제로 미국비자를 신청하여 미국 학기 시작 전에 미국비자를 다시 받을 수 있다면 다시 받는 것이 안전하긴 합니다
아래의 내용에 따르면 결론적으로 미국 이민국의 공항에서 본인의 입국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라 결과를 미국 입국을 보장할 수는 없다는 내용인데 학생 입장에서는 안전하게 미국에 입국하려면 5개월이 지나 SEVIS 번호가 바뀐 경우에는 가능한 F1 비자를 받으시고 혹시라도 한국의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 면제가 적용될 수 없거나 코로나로 미국 대사관에서 정상적인 인터뷰를 통해 미국유학비자를 받기 어려운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기존의 비자를 사용하여 미국에 입국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Please also note that a valid visa does not guarantee entrance into the United States. 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 agents at the U.S. port of entry ultimately make the decision to admit people into the country, not the Department of State.
2. 미국비자를 신청하다가 인터뷰 시에 비자가 거절되면 기존의 비자도 영사가 취소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확실하게 받을 수 있을 때에 비자를 신청해야 하고 그렇지 못할 경우 기존의 비자를 사용하여 입국하는 것이 더 안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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