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1학년이고. 특수절도, 협박 폭행등의사건과 병합이 되어서 제딸아이의 피해사건(아청법,성추행)이 재판되었고, 현제 가해자 한명(촬영,반포)은 선고날이 두번이나 연기되도록 어떠한 용서나 반성도 없을 뿐더러 그보호자 또한 저희측 제딸아이에 대한 진정성 깃든 사과나 위로의 말한마디 없었고, 만13세 생일 지나기 전이니 만13세였던 제딸아이에게 충격적인 짐승보다 못한짓을 한 가해자 허** 또한 그일이 미수에 그치자 몇달후 제딸아이 친구를 통해 또다시 불러내어 휴대폰촬영,유포한 가해자 조**와함께..그런일을 또다시겪게하고서는 그런 험악한 죄인을 미성년이라고 소년법으로 재판을 받게한것도 억울한데 지금 제아인 날이갈수록 정신적 피해 온식구들까지 겪고있는 피해 이루 다말을 할수가 없는데 가해자들측은 어떠한 사죄도 최소한의 피해보상에 대한 배려조차도 전혀 보여주질않고 있어서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살수가 없습니다. 신경정신과 약물치료중이고 학교생활도 엉망이 되어가고있고 집에 고등학교 다니는 큰아이까지도 이사건으로 인해 반년이 넘도록 스트레스가 극심하여 학업에도 지장이 말도못합니다. 한부모가정으로 아빠도없이 홀어머님 사시는 친정집에 딸둘과 살고있으면서 이번일로 인해 우리애들 저희가족들 모두 정말 하루하루..무엇보다 우리애 어쩝니까..지금은 또 기가막힌것이 상담선생님이란분이 경찰에 저를 아동학대로 신고를 해서 긴급분리조치명령이 임시조치요. 이렇게 기막힌 얼척이없는 일 처음당합니다. 청원에 올려야할 이 황당한 일을 대체 어딜가서 따져야할까요. 아이는 정작 병원엘 매주 치료다녀야하는 상황이고 상담이고 뭐고 보호자인 제가 필요한 상황에서 정신도 몸도 아픈 아이를 드라마 작가들도아니고 경찰도 그렇고 저같이 돈없고 가난한 사람은 변호사알아볼 능력이 없어서 국선변호인분 선임받아서 그저 알지못하는법 따라야만하고 죄없이 보호받고 지켜줘야할 제자식을 이리 다망가트리고 더큰상처를주고 이게 무슨 경우일까요? 중졸도 못해서 너무 모릅니다. 도와줄 아무도 없고 친정어머님밖에 없고 제가 아는 하나는 제딸들 제가지켜야 한다는거 우리애들 웃게 해주고싶습니다. 제발좀도와주세요. 우리애 상처준 가해자 형사재판 받고 실형 살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