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이중국적자는 코로나 검사서에 어느 여권 이름을 적어야 하나요?

Q

저는 한국미국 이중국적자입니다. 한국에서 출국할 때와 미국에 도착할 때 모두 음성 확인서를 확인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검사서에 한국이름과 미국이름 중에 어느 이름을 적어야하나요? 두개 다 적어야 하나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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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이중국적자가 코로나19 검사 확인서 작성 시 어느 국적 여권 이름을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드립니다. 현재 코로나19 관련 서류를 설명드립니다. ① 2023년 이후: 한국과 미국 모두 코로나19 검사 확인서(PCR 음성 확인서 등) 제출 의무가 폐지되었습니다. 출입국 시 별도의 코로나19 서류가 요구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② 특수 상황: 특정 시설(의료기관, 요양원 등) 방문 시 자체 기준에 따라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중국적자 서류 작성 원칙을 설명드립니다. ① 입국 여권 기준: 각국 출입국 시에는 해당 국가 여권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미국 입국 시 미국 여권, 한국 입국 시 한국 여권을 사용합니다. ② 검사 서류 이름: 코로나19 검사 확인서 등 출입국 관련 서류는 출입국에 사용하는 여권의 영문 이름과 동일하게 기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③ 이름 불일치 주의: 여권 이름과 서류 이름이 다르면 출입국 심사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확인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① 질병관리청(1339) 또는 주한미국대사관에 현재 요구 서류와 이름 기재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② 항공사: 탑승하는 항공사에 현재 요구 서류를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질병관리청(1339)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현재도 특정 시설이나 국가별로 관련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면, 반드시 그 시점에 사용할 여권(출입국에 사용하는 국적의 여권)과 동일한 영문 이름으로 서류를 작성하시는 것이 안전하며, 이름 표기가 서로 다르면 심사 과정에서 불필요한 지연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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