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에서 J-1 비자에서 F-1 비자 신분변경을 시도하다 거절이 되어 거절 통보받은 날로부터 30일이내에 한국으로 출국하였고 출국 이전에 다른 학교에서 입학허가서를 받고 한국을 왔는데요. 제가 걱정되는건 제가 이미 신분변경이 한번 거절이되고 한국에 와서 다시 신청을 해서 영사관이 이거에 대해서 분명 물어볼거같습니다. 제가 어떤 서류를 준비해가면 영사관을 이해시킬 수 있을까요? 처음에는 아버지가 회사에서 직책이 높으셔서 아버지 재직증명서와 명함을 보여주며 이 회사를 들어갈거고 외국인과 상대하는 일이라서 영어공부를 하고 기간이 끝난후 반드시 돌아올거다 라고 설명할 예정인데 이런 게 통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같은 케이스의 질문 리스트나 준비해야되야할 서류들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