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4년 입사부터 해마다 퇴직금 100만원을 고정으로 중간정산을 받다가 17년부터는 150만원을 받았고 19년부터 퇴직연금 가입해서 받다가 21년에 퇴사하였습니다. 퇴직금을 정상적으로 지급하길 원하여 사업주에게 건의했지만, 퇴직금을 100만원만 주다가 150만원 까지 줄테니 더이상 퇴직금에 대해서 불만을 가지면 퇴사하라는 얘기를 들었고, 150만원씩 매년 지급받는것에 대해 싸인하라고 하여 싸인한 적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입사부터 19년도 퇴직연금 가입 이전까지 퇴직금 산정에서 부족한 차액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