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상 어깨 사용이 많은 노동을 많이 하는데 회전근개가 오랜 지속적입 작업으로 파열 되는데 어깨 진료 기록이 많으면 산재 할때 안될 수도 있나요? 파열 진단후 한 일년후에 수술한다고 가정 했을때 그전에 본 진료 기록이 불리하게 작용 할 수 있을까요?
산재는 업무상사고와 업무상질병으로 구분됩니다.
어깨(회전근개) 파열의 경우 1) 업무상 사고는 상병에 대한 급성소견이 존재해야 합니다. 2) 그러나 업무상 질병의 경우는 업무로 인한 신체부담으로 발생됨으로 만성소견으로도 산재 승인 가능합니다.
따라서 어깨의 진료기록은 업무상사고에 있어 부정적증거로 볼 수 있으나, 업무상질병으로 승인 가능합니다. 단, 충분한 경력이 있어야 합니다. 어깨 파열이 발생하는 경우 고통 및 행동의 제약 대부분 단시간내에 수술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